7월26일(월) 출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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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법은 세밀하여 사회의 약자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종을 부리거나 놓아줌에 대하여, 이웃의 재산에 대한 손실을 배상함에 대하여, 과부와 고아의 딱한 처지에 대하여, 하나님은 우리가 자비를 베풀 것과 세심하게 돌볼 것을 명하십니다. […]

7월25일(주일) 출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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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을 떠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이스라엘 백성들은 먹을 것이 없다고 불평합니다. 왜 그들은 하나님께 신뢰함으로 구하지 못했을까요? 저녁에는 메추라기로, 새벽에는 만나로, 하나님의 채우심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매일 새벽 만나를 꼭 자신이 먹을 만큼만 […]

7월24일(토) 출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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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모든 이스라엘의 초태생을 하나님의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이집트의 모든 장자가 죽는 재앙으로부터 건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구원의 값이 얼마나 큰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것은 마땅히 감사와 […]

7월23일(금) 출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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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처음 난 것의 죽음은 애굽 전역을 거대한 두려움으로 덮었습니다. 전체 애굽 인구의 10~20%가 한 날 한 시에 죽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더구나 가축의 초태생까지 다 죽었으니 애굽 전역에 시체 썩는 냄새가 가득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

7월22일(목) 출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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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의 최고 권력자였던 이집트의 바로도 하나님 앞에서 한낱 작은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7:1-7 하나님께서는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도록 내버려두시면서 오히려 그것을 이집트의 헛된 우상들을 하나하나 정복하는 계기로 삼으셨습니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선을 이루는데 걸림이 될 수 […]

7월21일(수) 출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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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세가 애굽의 바로에게 나아가서 이스라엘 백성의 해방을 요청했지만 바로는 전혀 귀담아 듣지 않았고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들의 노역을 더 중하게 만들었습니다. 모세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시간을 견뎌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