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다시 시편을 읽습니다. 시편은 총 다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1-41 (2) 42-72 (3) 73-89 (4) 90-106 (5) 107-150. 처음 네 권은 모두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와 같은 송영(doxology)과 ‘아멘’으로 마무리됩니다. 하지만 제 5권은 마지막 145-150편이 […]
마가복음 14장 14:1-11 본격적으로 예수님의 죽음이 예비 되고 있습니다. 14:12-26 최후의 만찬. 유월절 어린양 그리스도께서는 떡과 포도주로서 자신의 살과 피를 나누는 성찬예식을 정하셨습니다. 14:27-42 베드로는 주를 버리지 않겠다고 장담했지만 겟세마네에서 애통하며 기도하시는 주님 옆에서 잠을 […]
마가복음 11장 11:1-11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실 때 준비하신 것은 아무도 타보지 않은 나귀새끼였습니다. 겸손의 왕이신 예수님은 미숙하고 작은 자를 통하여 영광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11:12-25 열매 없는 나무, 이방인이 기도할 수 없는 성전에 대하여 주님은 분노하셨습니다. […]
마가복음 5장 5:1-20 예수께서는 거라사인의 지방에서 귀신들린 사람 한 명을 치유하셨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 한 사람이 데가볼리 전체에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5:21-43 수많은 무리들이 있었지만 믿음으로 예수의 옷자락을 만진 여인은 치유를 받았습니다. 예수께서는 죽음의 절망 속에서도 […]
마가복음은 신약의 4개 복음서들 가운데에서 가장 먼저 기록된 책으로서 담대히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마치 사건 개요를 요약하여 적는 신문기자처럼 마가의 문체는 빠르고 간결합니다. 마가복음의 핵심적인 주제는 ‘예수님은 누구신가’ 소개하면서 동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