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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절묵상> 렘24: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이 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 같이 잘 돌볼 것이라”
—–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에 포로로 붙들려 살게 된 이스라엘 백성들을 좋은 무화과라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돌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어려운 환경에 거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백성은 형통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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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6시 ZOOM
꾸준히 참석하기만 해도 일년일독 성경읽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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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음악 – 바이올린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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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4-25장 해설>
예레미야24장 – 이 예언은 597년 여호야긴을 비롯한 일군의 백성들이 바벨론에 끌려갔을 때 선포되었습니다(다니엘도 여기에 포함되었음). 두 광주리에 따로 담긴 무화과의 비유 예언입니다. 좋은 무화과는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 사람들이고, 썩은 무화과는 예루살렘에 남아있는 사람들입니다.
예레미야25장 – 선지자는 지금까지 23년 동안 지속적으로 같은 메시지를 전했지만 백성들이 듣지 않았음을 고발합니다(요시아왕 13년(626년)부터 605년 바벨론 느부갓네살이 즉위할 때까지). 이제 앞으로 유다는 바벨론에게 망하여 70년간 그들의 통치를 받게 될 것입니다(8-14). 그러나 때가 되면 이스라엘은 해방되고 그들에게 내렸던 진노의 잔이 오히려 다른 열방들에게로 전달될 것입니다(15-38).